Original2차 세계대전 레닌그라드 포위망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 파블롭스크 실험국 종자은행을 지킨 과학자들 알렉산드르 G. 스추킨, 게오르기 K. 크리에르, 드미트리 S. 이바노프, 릴리야 M
식량 앞에서 굶어 죽는 것을 택한 종자은행 과학자
2차 세계대전 레닌그라드 포위망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 파블롭스크 실험국 종자은행을 지킨 과학자들.
파빌로프가 모아 놓은 수십만 종류의 종자를 지켜낸 인류의 과학자들.
실험국에서 종자를 관리하던 알렉산드르 G. 스추킨, 게오르기 K. 크리에르, 드미트리 S. 이바노프, 릴리야 M. 로디나, 아브라함 카메라즈,올가 보스크레센스카야, 스테헤글로프, 코발렙스키, 레온티옙스키, 말리기나, A. 코르준 등의 사람들이 종자를 섭취하지않고 아사로 죽음을 맞이한다.
그들이 바보라서?
학위를 가진 그들이 굶어 죽을지언정 먹어치우지 않고 지켜낸 인류의 소중한 자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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